올 4월 처음 시안 미술관을 찾은 후 세번째 시안 미술관을 찾았다.

갈때마다 전시된 작품도 조금씩 다르고, 주위 풍경도 계절에 따라 조금씩 변해 있는 것 같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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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시안을 방문했을 때는 황금색의 잔디였는데, 이번에는 계절이 여름이라 녹색의 잔디가 펼쳐져 있었고, 그 위에 사람들이 뛰어 놀고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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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안 미술관의 촬영 장소로 가장 선호하는 세 장소.

구도가 약간 다르긴 하지만 시안 미술관 관련 사진 들 중 가장 괜찮은 곳은 위 세군데다.
물론, 친구나 연인을 함께 찍으면 더 멋진 장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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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진도 시안 미술관가면 한번씩 찍어보는 사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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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작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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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안 2층에서 1층으로 내려 가긴 전 시선이 머문 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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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이 쓴 어느 작품에 붙어 있는 스티커.
작가의 의도일까.. 방문객 중 한명이 붙인 것일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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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술관 안쪽 산 아래 담벼락에 그려진 그림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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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다란 종이학. 작품명은 아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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넘어져랏... 엉덩이 부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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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명 파랑새와 함께 어린애들한테 가장 인기 있는 작품.
이 위에서 뛰어 놀고 난리치다 보통 다리가 하나 정도 낑기면 애들의 광란(?)은 멈추곤 한다.
Creative Commons License
2007/07/08 11:28 2007/07/08 11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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