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더 (mother) 2009

컬쳐 | 2009/06/03 00:21 | 현명한 별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이 영화를 본 날.. 그 극장에 원빈이 무대 인사하러 왔다는데... 난 왜 못봤을까... T_T

아들에 대한 엄마의 지극한 사랑... 혹은 아들 도준의 치밀한 복수극.. 이라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..

나는 이 영화에서 아들이 엄마에 대하여 가지는 여러가지 감정 중 하나를 느낄 수 있었고,

삶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힘없는 여자의 처절한 모성애를 보았다.

마지막으로..

이 영화가 주는 교훈은.. "말조심 하자~"
Creative Commons License
2009/06/03 00:21 2009/06/03 00:21
TAG

트랙백을 보내세요

트랙백 주소 :: http://poocil.com/trackback/121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토토 2009/06/07 21:11

    메가박스 도착시간은 약 17시 30분경으로 기억합니다만;;

    • 현명한 별 2009/06/19 22:43

      그렇군..
      영화 다 보고 메가박스를 빠져나온 이후였군.
      원빈도.. 오면 온다고 전화라도 미리 하지~ 흐~~

비밀글 (Serect)
댓글 달기 (Submit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