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NIKON CORPORATION | NIKON D80 | Aperture Priority | Multi-Segment | Auto W/B | 1/25sec | F4.8 | F4.6 | -0.33EV | 13mm | 35mm equiv 19mm | ISO-800 | No Flash | 2008:07:21 08:37:03

NIKON CORPORATION | NIKON D80 | Aperture Priority | Multi-Segment | Auto W/B | 1/40sec | F5.6 | F5.7 | 0EV | 20mm | 35mm equiv 30mm | ISO-800 | No Flash | 2008:07:21 08:37:40
뿌리가 다른 나무의 가지가 엉켜 하나의 나무처럼 자라는 것을 연리지라고 한다.
중앙경찰학교 제1강의동 앞에 두 그루의 나무에서 가지가 만난 연리지가 있다.
옛날에는 효성이 지극함을 나타냈으나 요즘은 연인 사이의 애정이나 부부애가 진한 것을 비유한다.
어쨌든, 쉽게 볼 수 없는 것이다.
그만큼 인연은 쉬우면서도 어렵게 만난다는 것이라 생각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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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와~~ 나뭇가지가 엉켜 있네요~연리지 ㅋㅋ 하나 알았네요. 연리지란 의미가 그런 뜻이군요.
사람사이 진실된 관계도 저 연지리처럼 뜸한거 같습니다, 요즘은
진국은 오랜 시간을 두고 끓여야 하듯.. 좋은 인연도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 저 연리지도 한두해에 생성된 것이 아니지요.
언제 제주도에서 본듯한 가상으로 만들어 놓은 나무로만 기억했는데 실제 존재한다니 신기하네요. 언제 주말에 시간되면 한번 봅시다. 좋은 사진 잘 보고 가요.
'윤이파파'라고 해서 못 알아봤네요. ㅋㅋ
네, 맛있는 저녁 줘요~ ㅋㅋ